2009년 04월 12일
이미 지나간 ....
설사 그 시간들이 고통스러웠을 지라도.
이미 지나친 사람도 그렇다.
현재 내가 만나는 이 사람들도. 이 시간들도.
지나가버린 과거속으로 들어가면 또 다시 눈물날 정도로 그리워 하며. 그네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근데 현재 난 그것을 모른다
유학 생활의 이 5년. 의 시간들과. 그 시간들 동안 짧고 길게 나를 스쳐지나갔던 그 사람들..
언제 다시 그들을 다시 볼 수 있을 까.
# by | 2009/04/12 06:06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