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생각하기1.
방에 들어온다. 혹은 집을 나선다. 10초 전만 해도 알았는데 순간 내가 왜 이곳에 있는 지를 까먹은 적이 있다.
그리고 아무 것도 하지 않은채 다시 방을 나가거나 집으로 돌아온다.
무엇을 하기 전 어디로 가기 전에 우리는 그것을 왜 하는지, 왜 그곳으로 가야하는지, 또 그것을 해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그곳으로 가서 무엇을 보고싶은지, 알아야 한다.
답을 내기 어렵다면 최소한 그러한 질문들과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길을 잃기가 쉽상이고 남들과 비교하며 대다수가 이루는 집단에 의해 세워진 피상적이고 보편적인 집단목표에 휩쓸려 다니게 될 것이다.
살다가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의식하지 못하면 우리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며 불평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산을 오른다. 산은 작은 산도 있고 큰산도 있다. 큰산은 큰산대로 좋아하며. 흔히 잘 오를 수 있는 가까운 작은 산도 우리는 사랑한다. 어느 것이 옳고 더 멋있는 것은 없다. 다른 산들처럼 우리에겐 서로 다른 각각의 목적과 목표가 있다. 그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곰곰히 생각해봤다. 나는 왜 일러스트레이션을 하고 싶은 건지.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하찮은 고민들과 불만들이.또는 남들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불필요한 것들은 아닌지.
그리고 아무 것도 하지 않은채 다시 방을 나가거나 집으로 돌아온다.
무엇을 하기 전 어디로 가기 전에 우리는 그것을 왜 하는지, 왜 그곳으로 가야하는지, 또 그것을 해서 이루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그곳으로 가서 무엇을 보고싶은지, 알아야 한다.
답을 내기 어렵다면 최소한 그러한 질문들과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길을 잃기가 쉽상이고 남들과 비교하며 대다수가 이루는 집단에 의해 세워진 피상적이고 보편적인 집단목표에 휩쓸려 다니게 될 것이다.
살다가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의식하지 못하면 우리는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며 불평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산을 오른다. 산은 작은 산도 있고 큰산도 있다. 큰산은 큰산대로 좋아하며. 흔히 잘 오를 수 있는 가까운 작은 산도 우리는 사랑한다. 어느 것이 옳고 더 멋있는 것은 없다. 다른 산들처럼 우리에겐 서로 다른 각각의 목적과 목표가 있다. 그것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곰곰히 생각해봤다. 나는 왜 일러스트레이션을 하고 싶은 건지. 그리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하찮은 고민들과 불만들이.또는 남들에 대한 시기와 질투가.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불필요한 것들은 아닌지.
# by | 2008/01/27 07:1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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