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1일
2번째 볼로냐에서
꿈같은
이태리 여행, 볼로냐, 피렌체, 로마, 나폴리, 포지타노, 아말피, 소렌토 그리고 카프리 섬까지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멋진 날씨들과 안녕.
꿈에서 깨어나니 다시 현실로 돌아와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니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갑자기 막막해진다.
그래도 하루만에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것에는 성공했다. ^^

낯선 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멋진 날씨들과 안녕.
꿈에서 깨어나니 다시 현실로 돌아와있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아니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갑자기 막막해진다.
그래도 하루만에 다시 현실로 돌아오는 것에는 성공했다. ^^
# by | 2008/04/11 05:19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