얏호~~~

드뎌드뎌 2년 만에 한국엘 간다.
1년이 지났을 때는 정말 너무너무 가고 싶었고 2년이 되니 무감각해지다가. 가기 한달 전 지금은 마구 흥분이 된다.
벌써부터 한국가면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고 싶고 선물은 몰 사가야 하는지 2달동안 무엇을 하고 있다가 올 지.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말하면. 내가 시험이 끝났다고 생각하겠지만. 후훗. 시험이 바로 코앞 다음주 화요일이다.
하지만.하지만!!
한국엘 간다니 벌써부터 너무 설레여서 그것조차 안하면 안된다~
이러다가 시험볼 때 선생님들에게 한소리 듣는 건 아니겠지...ㅡ..ㅡ
물론가기전 난 나의 임무를 모두 수행해야한다.
책 그림을 모두 다 조금씩 손봐야하고. 파리에 올라가 원본을 주고. 9월 공모전도 완성해서 보내야 하고. 할 일이 태산이다.
시험이 끝나도 바로 난 자유의 몸이 될 수 없다는 말!
그래도 좋다 좋아!
(이번에 한국가서는 절제 절제 절제해야한다.. 왜 유로만 이렇게 미친듯이 오르는 걸까...ㅡ.ㅜ)
봄날 스트라스 호숫가에서 친구들과 바베큐한 날~

by 자스민 | 2008/05/24 22:3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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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ㅎ㉨ㅎ at 2008/05/25 01:44
오오~ 초특급 대환영~
Commented by 자스민 at 2008/05/25 08:12
언니언니언니~~~나 완전 초특급 다이어트 돌입할려구~ㅋㅋㅋ
언니 짱짱 그리웡~~~흑흑 곧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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