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나간 ....

이미 지나간 시간은 눈물나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아련히 기억된다.
설사 그 시간들이 고통스러웠을 지라도.
이미 지나친 사람도 그렇다.

현재 내가 만나는 이 사람들도. 이 시간들도.
지나가버린 과거속으로 들어가면 또 다시 눈물날 정도로 그리워 하며. 그네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근데 현재 난 그것을 모른다


유학 생활의 이 5년. 의 시간들과. 그 시간들 동안 짧고 길게 나를 스쳐지나갔던 그 사람들..
언제 다시 그들을 다시 볼 수 있을 까.


by 자스민 | 2009/04/12 06:06 | 트랙백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heejin0210.egloos.com/tb/487303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ㅎ㉨ㅎ at 2009/04/19 22:49
5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지도 긴 시간도 아니더라구...
요즘 시간 가는게 갑자기 현실로 확! 하고 다가와버린.
ㅎㅎ
이러나 저러나 보고프구랴~
Commented by 희진 at 2009/04/24 06:48
와~~~~언니야!!!
저번에 언니와 이미지가 닮은 사람을 만났어.
갑자기 새삼 언니가 너무 그리워졌어.
언니 말투. 언니 행동들...
그 사람도 언니처럼 따뜻해보였거든.
언니 진짜 그립다. 넨네랑 재연언니랑 막 수다떨고 싶당.
Commented by 지연 at 2009/08/22 20:29
오랜만에 다녀가-
언제 한국와? 궁금하다 니소식
Commented at 2009/09/20 00:44
비공개 덧글입니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